한 달 간 유럽으로 여행을 갈 예정입니다. 여행지 방문할 도시와 기간, 경로 등을 데이터로 만들고 원과 원의 크기, 선을 사용하여 지도 위에 표현하였습니다.
데이터 시각화를 진행한 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데이터셋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도시(city), 위도(lat), 경도(lon), 체류일(day)
방문도시는 베를린, 암스테르담, 브뤼셀, 파리, 취리히 순으로 정리하였습니다.
각 위도와 경도 정보는 구글 지도를 참고하였습니다.
각 도시별 머무는 체류일은 베를린 1일, 암스테르담 3일, 브뤼셀 2일, 파리 15일, 취리히 10일로 지정했습니다.
체류일에 따라 원의 면적을 설정하였습니다 (ex. radius = day * 3000)
시각화의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코딩 결과도 함께 나타냈습니다.
library(leaflet)
city_data <- data.frame(
city = c("베를린", "암스테르담", "브뤼셀", "파리", "취리히"),
lat = c(52.52, 52.37, 50.85, 48.85, 47.37),
lon = c(13.40, 4.89, 4.35, 2.35, 8.55),
day = c(1, 3, 2, 15, 10)
)
leaflet(city_data) %>%
addTiles() %>%
addCircles(
lng = ~lon,
lat = ~lat,
weight = 3,
radius = ~day * 3000,
color = "red",
fillOpacity = 0.5,
popup = ~paste(city, "체류일:", day, "일")
) %>%
addPolylines(
lng = ~lon,
lat = ~lat,
color = "black",
weight = 2,
opacity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