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의 ct(도시 연비) 변수가 전체적으로 어떻게 분포되어 있는지 히스토그램을 사용하여 시각화 해봤습니다.
binwidth는 2로 설정 구동 방식(drv)별로 다른 색상으로 표현 drv는 범주형 변수로 전환처리하여 색상 분리를 원활하게 함 겹치는 막대는 alpha로 조절
mpg$drv <- as.factor(mpg$drv)
p<- ggplot()
p + geom_histogram(mapping = aes(x = cty, fill = drv),
data = mpg,
position = "identity",
binwidth = 2,
alpha = 0.5)
도시 연비는 15-20 사이에 많이 분포하는 경향이 있으며, f(전륜구동)가 상대적으로 더 효율적인 모델에 많습니다.
자동차의 등급(class:x축)에 따라 도시 연비(cty: y축)가 어떻게 다른지 상자 그림(boxplot)을 통해 비교 시각화해보았습니다. 시각화 해석 시, 주석을 달아서 이상치 유무를 해석하고, 중앙값의 차이를 중심으로 비교 서술하려고 합니다.
1) 이상치 유무: 2satern midsize, minivan, subcompact 등에서 이상치가 나타납니다. 2) 중앙값 차이: subcompact, compact 등 승용차 등급은 전반적으로 엔진 크기가 작으며, 중앙값이 2.5 이하에 위치합니다. 3) 반면 pickup, suv 클래스는 4.5 이상의 중앙값을 보이며, 배기량이 큰 차량이 많음을 나타냅니다.
고속도로 연비(hwy)의 분포가 구동방식(drv)과 변속기 종류(trans)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시각화한 뒤 그 특징을 분석하고자 했습니다. 조건은 fill=drv, alpha= 0.5으로 설정하였습니다. 그런 다음 연비 특성이 구동방식과 변속기 조합에 따라 어떻게 다른지 관찰해보았습니다.
1) 구동방식(drv)과 변속기(trans)의 조합에 따라 고속도로 연비(hwy) 분포가 달라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전륜구동(f) 차량은 자동 변속기 (예:auto(l5), auto(l4), manual(m5))에서 비교적 높게 분포합니다. (hwy 25~35 중심). 3) 후륜구동(r)의 경우 연비 분포가 낮은 쪽에 치우쳐 있고, 자동 변속기에서 가장 낮은 연비대를 형성합니다. 4) 4륜구동(4)은 전체적으로 연비가 낮고, 자동 변속기에서도 평균 연비가 낮은 편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