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일자: 2025년 6월 9일 (월요일)
보고장소: 수원특례시
보고 담당 직원: 마케팅 팀 2부 000
자동차의 cty(도시 연비)변수가 전체적으로 어떻게 분포되어 있는지 히스토그램을 사용하여 시각화 해봤습니다. 조건은 아래와 같이 설정하였습니다.
binwidth는 2로 설정 구동 방식(drv)별로 다른 색상으로 표현 drv는 범주형 변수로 전환처리하여 색상 분리를 원활하게 함 겹치는 막대는 alpha로 조절
p <- ggplot()
p + geom_histogram(mapping = aes(x = cty, fill = drv),
data = mpg,
position = "identity",
binwidth = 2,
alpha = 0.5)
도시 연비는 15~20 사이에 많이 분포하는 경향이 있으며, f(전륜구동)가 상대적으로 더 효율적인 모델에 많습니다.
자동차의 등급(class: x축)에 따라 도시 연비(cty: y축)가 어떻게 다른지 상자 그림(boxplot)을 통해 비교 시각화해보았습니다. 시각화 해석 시, 주석을 달아서 이상치 유무를 해석하고, 중앙값의 차이를 중심으로 비교 서술 하려고 합니다.
1) 이상치 유무: 2saterm midsize, minivan, subcompact 등에서 이상치가 나타납니다. 2) 중앙값 차이:subcompact, compact 등 승용차 등급은 전반적으로 엔진 크기가 작으며, 중앙값이 2.5 이하에 위치합니다. 3) 반명 pickup,, suv 클래스는 4.5 이상의 중앙값을 보이며, 배기향이 큰 차량이 많음을 나타냅니다.
고속도로 연비(hwy)의 분포가 구동방식(drv)와 변속기 종류(trans)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시각화한 뒤 그 특징을 0.5로 설정하였습니다. 그런 다음 연비 특성이 구동방식과 변속기 조합에 따라 어떻게 다른지 관찰해보았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