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유럽 여행 계획
library(leaflet)
city <- c("Berlin", "Paris", "Madrid", "Bern", "Praha")
lat<-c(52.52093679801944, 48.855662981781194, 40.42372477073931, 46.94636118032149, 50.07938530724583)
lng<-c(13.448755209403437, 2.3315829722657484, -3.665815351616861, 7.457074512587122, 14.46698751987398)
days <- c(3,5,4,3,3)
travelPlan <- data.frame(city = city, lat = lat, lng = lng, days =days)
map <- leaflet(travelPlan) %>% addProviderTiles(providers$CartoDB.DarkMatter) %>% setView(lng = 8.817423, lat = 51.028658, zoom = 4) %>% addCircles(lng=~lng, lat = ~lat, radius = ~days*2000, color = "yellow") %>% addMiniMap(width = 150, height = 150) %>% addPolylines(lng = ~lng, lat = ~lat, weight =.5, color = "yellow"); map
필자는 해당 보고서를 통해 유럽 여행 로드맵을 작성하고자 한다. 여행
장소는 베를린, 파리, 마드리드, 베른, 프라하로 이어지는 일정이다.
유럽의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자 하는데, 베를린과 파리를 역사,
마드리드를 스포츠, 베른과 프라하를 자연경관을 체험할 수 있는 장으로
즐기고자 한다. 베를린에 가서 베를린 장벽이 허물어진 터를 방문하여 냉전이
완화되는 90년대의 희망찬 기대를 평화를 바라는 마음으로 느껴보고 싶다.
파리에서는 베르사유 궁전에 가서 절대왕정의 위용을 체험하고 싶다. 파리
다음의 목적지인 마드리드는 세계 축구의 최고 명문팀 레알마드리드의
연고지이다. 가서 최정상급 선수들의 플레이를 직접 보고 싶다. 마지막으로
베른과 프라하에서는 스위스의 험준한 산천의 경관과 체코의 고풍스러운
건물들을 둘러보며 피로를 풀고 싶다. R 코드와 R markdown을 통해 구성한
해당 여행 계획이 실제 여행으로 이루어졌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