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dpl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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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의 패키지를 부착합니다: 'dplyr'
## The following objects are masked from 'package:st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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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lter, lag
## The following objects are masked from 'package:base':
##
## intersect, setdiff, setequal, union
library(leaflet)
city <- c("베를린", "프라하", "부다페스트", "밀라노", "파리", "베르사유")
lat <- c(52.527169, 50.075290, 47.489571, 45.466397, 48.856396, 48.804294)
lng <- c(13.406473, 14.436002, 19.051949, 9.181863, 2.351343, 2.120225)
days <- c(4,3,5,4,7,7)
travlePlan <- data.frame(city=city, lat=lat, lng=lng, days=days)
map <- leaflet() %>% addProviderTiles(providers$CartoDB.Positron) %>% setView(lng=10.703587, lat=49.500864, zoom = 4) %>% addCircles(lng=lng, lat=lat, radius=days*10000, color="skyblue") %>% addPolylines(lng=lng, lat=lat, weight=0.5); map
첫째날에 베를린에서 베를린 장벽을 보고, 전쟁 박물관을 방문한다. 프라하로 이동하여 프라하 성과 성 비투스 대성당을 방문한다. 이후 부다페스트로 가서 세체니 온천에 간 후,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배경을 방문한다. 밀라노에서는 각종 패션 트렌드를 파악하고, 전시회를 감상한다. 이후 파리로 이동하여 에펠탑 주변 호텔에 숙박하며 여유롭게 산책 위주로 일정을 보낸다. 가능하면 프랑스 자수도 배운다. 인근 도시 베르사유에 방문하여 베르사유의 궁전을 가본다. <베르사유의 궁전>에 나오는 배경과 비교하며 여유로운 일정을 즐기다가, 귀국한다.
앞선 일정들은 3~4일 정도로 짧게 지내는 것에 비해, 프랑스에서의 일정은 길게 잡아 여유롭게 일정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