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 Black을 잘못 표시한 사람들

  Red(구글예습퀴즈) Black(구글예습퀴즈)
Red(랜덤화출석부) 340 1
Black(랜덤화출석부) 0 351

퀴즈 응답 비교

Q1. 1분위와 5분위의 평균소비성향 비교

집계

  1분위의 평균소비성향이 5분위의 평균소비성향보다 낮다 1분위의 평균소비성향이 5분위의 평균소비성향보다 높다 1분위의 평균소비성향이 5분위의 평균소비성향과 같다 1분위의 평균소비성향과 5분위의 평균소비성향은 비교할 수 없다 계
Red 33 219 71 17 340
Black 25 240 57 30 352
계 58 459 128 47 692
Pearson’s Chi-squared test: .
Test statistic df P value
6.985 3 0.07237

%

1분위의 평균소비성향이 5분위의 평균소비성향보다 낮다 1분위의 평균소비성향이 5분위의 평균소비성향보다 높다 1분위의 평균소비성향이 5분위의 평균소비성향과 같다 1분위의 평균소비성향과 5분위의 평균소비성향은 비교할 수 없다 계
8.4 66.3 18.5 6.8 100.0

Q2. 낙수효과

집계

  낙수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낙수효과를 잘 보여주고 있다 소비지출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고소득층의 평균소비성향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계
Red 192 71 49 28 340
Black 220 69 37 26 352
계 412 140 86 54 692
Pearson’s Chi-squared test: .
Test statistic df P value
3.473 3 0.3243

%

낙수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낙수효과를 잘 보여주고 있다 소비지출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고소득층의 평균소비성향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계
59.5 20.2 12.4 7.8 100.0

Q3. 최고한계세율과 상위1% 소득점유율

집계

  최고한계세율이 높을 때 상위1%의 소득점유율도 높다. 최고한계세율이 낮을 때 상위1%의 소득점유율도 낮다. 최고한계세율이 높을 때 상위1%의 소득점유율은 낮다. 최고한계세율이 높아지면 상위1%의 소득점유율은 낮아진다. 계
Red 31 59 205 45 340
Black 34 46 221 51 352
계 65 105 426 96 692
Pearson’s Chi-squared test: .
Test statistic df P value
2.517 3 0.4723

%

최고한계세율이 높을 때 상위1%의 소득점유율도 높다. 최고한계세율이 낮을 때 상위1%의 소득점유율도 낮다. 최고한계세율이 높을 때 상위1%의 소득점유율은 낮다. 최고한계세율이 높아지면 상위1%의 소득점유율은 낮아진다. 계
9.4 15.2 61.6 13.9 100.0

Q4. 최고한계세율과 상위1%, 하위99%의 소득증가

집계

  최고한계세율이 높았던 시기에 하위 99%의 소득증가율이 상위1%의 소득증가율 보다 높았다. 최고한계세율을 높이면 하위 99%의 소득증가율이 상위1%의 소득증가율보다 높아진다. 최고한계세율이 높았던 시기에 하위 99%의 소득이 상위1%의 소득보다 많았다. 최고한계세율을 높이면 하위 99%의 소득이 상위1%의 소득보다 많아진다. 계
Red 161 75 70 34 340
Black 176 74 77 25 352
계 337 149 147 59 692
Pearson’s Chi-squared test: .
Test statistic df P value
2.173 3 0.5373

%

최고한계세율이 높았던 시기에 하위 99%의 소득증가율이 상위1%의 소득증가율 보다 높았다. 최고한계세율을 높이면 하위 99%의 소득증가율이 상위1%의 소득증가율보다 높아진다. 최고한계세율이 높았던 시기에 하위 99%의 소득이 상위1%의 소득보다 많았다. 최고한계세율을 높이면 하위 99%의 소득이 상위1%의 소득보다 많아진다. 계
48.7 21.5 21.2 8.5 100.0

Q5. 생산성과 급료의 격차

집계

  1948년부터 1979년까지는 생산성과 급료가 함께 상승하였다. 1979년 이후 생산성과 급료가 함께 상승하였다. 1979년 이후 생산성은 62.5%의 상승을 보였다. 1979년 이후 급료는 15.9% 의 상승을 보였다. 계
Red 51 205 52 32 340
Black 39 226 52 35 352
계 90 431 104 67 692
Pearson’s Chi-squared test: .
Test statistic df P value
2.55 3 0.4663

%

1948년부터 1979년까지는 생산성과 급료가 함께 상승하였다. 1979년 이후 생산성과 급료가 함께 상승하였다. 1979년 이후 생산성은 62.5%의 상승을 보였다. 1979년 이후 급료는 15.9% 의 상승을 보였다. 계
13.0 62.3 15.0 9.7 100.0

Q6. LM3

집계

  10억원 20억원 25억원 30억원 계
Red 23 223 73 21 340
Black 22 214 91 25 352
계 45 437 164 46 692
Pearson’s Chi-squared test: .
Test statistic df P value
2.324 3 0.508

%

10억원 20억원 25억원 30억원 계
6.5 63.2 23.7 6.6 100.0

Q7. 국공립대 등록금 국제 비교

이 질문은 기준점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서 응답이 달라진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국공립대학의 등록금이 무상인 나라들을 소개한 Red군에서는 적정 수준이 “무상” 또는 100만원 이라고 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57.6%로 국공립대학의 등록금이 우리나라보다 높거나 대등한 나라들의 예를 먼저 들고 적정 수준을 물어본 경우(Black)에 “무상” 또는 100만원이라고 응답한 비율인 22.7%보다 월등히 높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500만원 이상을 적정하다고 응답한 비율의 비교도 흥미롭습니다.

국공립대 등록금의 적정 수준 (집계)

  무상 100만원 200만원 500만원 1,000만원 계
Red(등록금무상국가 소개) 63 133 121 19 4 340
Black(등록금고액국가 소개) 22 58 189 69 14 352
계 85 191 310 88 18 692
Pearson’s Chi-squared test: .
Test statistic df P value
97.93 4 2.714e-20 * * *

국공립대 등록금의 적정 수준 (%)

  무상 100만원 200만원 500만원 1,000만원 계
Red(등록금무상국가 소개) 18.5 39.1 35.6 5.6 1.2 100.0
Black(등록금고액국가 소개) 6.2 16.5 53.7 19.6 4.0 100.0

국공립대 등록금의 적정 수준 (%)

무상, 100만원 => 100만원 이하, 200만원, 500만원, 1,000만원 => 200만원 이상

  100만원 이하 200만원 이상 계
Red(등록금무상국가 소개) 57.6 42.4 100.0
Black(등록금고액국가 소개) 22.7 77.3 100.0

Mosaic Plot

일 단위 마감 시간으로부터 제출 시간의 분포

분포표

일 단위
  [0,1] (1,2] (2,3] (3,4] (4,5] (5,6] (6,7] (7,8] (8,9] (9,10] (10,11] (11,12] (12,13] (13,14]
Red 130 20 20 8 13 4 10 34 22 15 24 9 11 19
Black 148 27 7 13 14 8 15 29 18 15 16 14 10 17
Pearson’s Chi-squared test: .
Test statistic df P value
15.47 13 0.2791

막대그래프

Mosaic Plot